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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광주시정뉴스 기업탐방에 디앤뉴가 소개되었습니다. 07-27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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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사즉생'의 변화를 추구하는 디자인 05-11 열기

 

 

필사즉생'의 변화를 추구하는 디자인- (주)디앤뉴 박필서 대표 인터뷰

[기업경제신문 이성관 기자] 모델하우스는 미래에 지어질 건축물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파트 분양에 있어서는 성공여부를 좌우하기도 할 만큼 중요하다. 모델하우스에 전시된 내부모습은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환상을 자극한다. 미래지향적인 회사인 ㈜디앤뉴는 굴지의 건설업체들과 제휴하여 가구 액세서리를 제작·유통하고 있다. ㈜디앤뉴의 박필서(남, 47) 대표는 사업을 함에 있어서 품질 좋은 제품생산과 더불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강조한다. 미래를 지향하는 ㈜디앤뉴의 사훈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순신 장군의 명언인 ‘필생즉사 필사즉생(必生卽死 必死卽生)’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죽을 각오로 노력하자는 박대표의 개인적인 다짐이기도 하다. 또한 직원들에게 처음에는 안 되는 길처럼 보이더라도 믿고 따라와 달라는 당부의 의미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디앤뉴 박필서 대표

 

㈜디앤뉴는 가구를 만드는 회사로 알고 있다. 소형가구를 중심으로 하는 것 같은데...

 

정확히 말하자면 가구제작이 아니고 가구에 기능을 더 해주는 가구액세서리 전문업체이다. 주거공간에 대한 일반설계를 바탕으로 일률적으로 배치될 가구 형태를 기획한 후 우리 제품이 그 안에 녹아들도록 디자인한다.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참신한 발상을 가지고 제품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차별화를 이루지 못해 외면당하기 쉽다.

 

거래를 하는 업체는 이러한 아이디어들을 자신의 아파트에 특화된 제품으로 광고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 제품은 일반 시중에서는 보기가 쉽지 않다. 주로 신축 아파트 모델하우스 등에서 볼 수 있는데 심플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아파트에서 보고 똑같은 제품을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것인가?

 

대부분 그렇다. 우리가 거래하는 기업 고객들은 특화된 제품을 선호한다.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위해서 조심스러워야 하고 어렵운 부분도 많다. 최근에는 개인 고객들의 요구가 늘고 있어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기존 기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 고객의 생활환경이나 니즈를 충분히 고려한 제품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 (주)디앤뉴 사무실 정문 앞에 비치된 거북선 모형

‘필생즉사 필사즉생(必生卽死 必死卽生)’ 사훈치고는 좀 무서운데...

 

그런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 좀 무섭고 무식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정말 그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서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지속적인 성장은 어려울 것이다. 절실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사실 우리 회사는 모델하우스 계약이 목적이 아니라 실제 아파트가 세워진 후 액세서리가 내장되는 것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2~3년 후에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3~4년 후 수익까지 예측할 수 있어서 매우 안정적이다. 따라서 자칫하면 안주하기 쉽다. 이러한 의미에서 사훈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다그치는 효과가 크다.

 

한편으로는 이순신 장군을 리더로써 닮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순신 장군은 적들과 싸울 때 죽을 각오로 싸웠지만 자신의 병사들을 거의 다치게 하지 않았다. 리더가 치밀하게 준비하고 뛰지 않으면 부하들의 희생이 커진다. 아직까지는 오너의 리더쉽이 기업을 좌우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멈춰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무서운 사훈일지라도 유지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이순신 장군을 따른 병사들처럼 우리 직원들도 날 믿고 따라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직원들의 불만은 없나?

 

오너 중심으로 리드해 나가는 문화가 많다. 조금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대체로 직원들이 잘 따라주고 있어서 매출 100억을 넘겼다. 직원은 총 30여명 이다. 안정적인 수익이 예비 되어 있고, 성장세도 가파르다. 모델하우스 관련해서는 이미 2020년 매출까지 나와 있다. 직원들은 오히려 이런 상황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 30여명이 하는 일이 사실은 60여명이 해야 무리가 없는 정도이다. 일이 줄어들어 인원을 줄일 일이 없다는 것을 직원들도 다 알고 있다. 따라서 안정감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힘든 것에 대한 보상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로 보상하고 있다. 직원들은 힘들지만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적어도 내 앞에선 그렇게 말한다.

 

재밌는 디자인과 기능의 가구가 많은 것 같다.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이유와 지금 집중하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새로운 디자인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전체 30명 중 4명이 개발팀에 있다. 중소기업이 이정도의 연구개발팀을 유지하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우리는 앞으로도 더 개발에 집중할 생각이다. 아이디어 개발의 일환으로 해외에도 직원들을 많이 보내고 있다. 또 소형 3D프린터를 개발실에 구비해 가목업 작업을 하고 있고, 진목업은 역시 3D프린터 회사에 외주를 맡기고 있다. 그러다보니 목업에 드는 작업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고, 지금 외주로 맡기고 있는 진목업 작업을 할 수 있는 3D프린터도 구매할 예정이다.

 

집중하고 있는 제품이라면 스마트패드 거치대와 책상에 사용되는 스마트 조명이다. 예전에 주방에서 티브이를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이제 스마트 기기가 많아지다 보니 스마트패드 거치대의 수요가 많아졌다. 또 아이들의 공부방에 있는 책상에 간단하게 설치하는 스마트 조명도 반응이 좋아 그 두가지에 주목하고 있다.

 

▲ (주)디앤뉴 물품 생산 및 관리 공장 내부모습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직원들 중심의 회사가 되는 것이다. 오너가 100%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경영을 한다거나 대물림을 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업주와 경영자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감이 떨어질 때가 온다. 그게 50대든 60대든 반드시 오게 된다. 내게 꿈이 있다면 50대 중반까지 디앤뉴를 위해 목숨 걸고 회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그러다가 감각이 떨어지기 전에 디앤뉴를 위해 목숨 걸 수 있는 경영인에게 기업을 맡기고 뒤로 물러나는 것이다. 자식에게 물려주고 감놔라 배놔라 하며 간섭하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 나는 성격이 극단적이다. 일할 때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지만 떠날 때는 완전히 놓고 떠날 것이다.

 

그래서 직원들 중심의 기업이 되길 희망한다. 자체적으로 ‘일·학습병행제’를 시행하고 있다. 생산직 직원뿐만 아니라 연구직도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디앤뉴에는 젊은 직원들이 많다. 젊어서 경험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그만큼 노력하고, 열정적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지금 100억대 매출을 하고 있는데 무리하게 몸집을 키울 생각은 전혀 없다. 오히려 최대한 가볍게 유지해서 변화에 유연하도록 할 생각이다. 직원들은 회사의 비전을 보고 지금 힘든 것을 잊고 따라 온다. 오너는 그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계속 뛰어야 한다. 

 

박필서 대표는 Design & New의 약자로 회사명을 지었다. 변화에 유연하고 트렌드에 뒤지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박대표는 “직원들이 비전을 가지면 힘들어도 따라오지만 그렇지 않으면 좋은 인재일수록 회사를 떠나게 된다”며 “내가 오너로 있는 동안에는 ‘필사즉생(必死卽生)’의 마음으로 이끌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이성관 기자  busylife12@kb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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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척사회보장협, 특색사업 선정 04-13 열기

민관협력으로 시민감동의 맞춤형 희망복지를 실현하는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남기숭, 민간위원장 김진호)는 지난달 30일 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에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제3차 특색사업으로 ‘숲속 가족 나들이 사업’을 선정·추진키로 했다.

‘숲속 가족 나들이 사업’은 지역내 소외 가구 15여명을 선정해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숲 속 나들이로 가을정취를 흠뻑 만끽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대상자들과 함께 생태가 아름답게 보존돼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성분도복지관(도척면 진우리)을 방문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잔디밭에서 피크닉도 가질 계획이다.

또한, 이날 지역내 기업체인 (주)디앤뉴에서 후원금 500만원을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척사랑 뱅크’에 기탁했다.

후원자들은 “후원금이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webmaster@gj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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